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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울대입구] 국내산 한우사골로 만든 30년 전통 설렁탕 맛집 [삼미옥]

마늘블로그 2012. 6. 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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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 갑니다.

등산을 합니다.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니 배가 고파옵니다.

산에서 내려옵니다.

서울대 입구 쪽으로 내려옵니다.

점심을 먹을 곳을 찾아봅니다.

 

 

 

 

 

 

삼미옥이 눈에 들어옵니다.

설렁탕 전문점입니다.

 

 

 

 

 

 

 

 

[강남/서울대입구] 국내산 한우사골로 만든 30년 전통 설렁탕 맛집 [삼미옥]

 

 

 

 


큰지도보기

삼미옥 / 설렁탕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6동 852-6번지
전화
02-889-9327
설명
국물이 끝내주는 설렁탕을 맛볼 수 있는 곳

 

 

 

 

 

 

 

주소는 서울 관악구 봉천6동 852-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889-9237입니다.

 

 

 

 

 

 

 

2층과 3층도 삼미옥입니다.

제법 큰 음식점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남은 음식 제로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동참합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한산합니다.

가운데에 자리를 잡습니다.

 

 

 

 

 

 

벽에는 한자가 쓰여져 있습니다.

등산하고 왔습니다.

산자가 더욱 눈에 띕니다.

 

 

 

 

 

 

메뉴를 봅니다.

설렁탕과 고기로 잘 알려진 집입니다.

설렁탕을 주문합니다.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설렁탕 국물은 한우 사골입니다.

든든할 것 같습니다.

 

 

 

 

 

 

한 쪽 벽에 안내문이 보입니다.

김치와 깍두기를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설렁탕의 생명은 깍두기와 김치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설렁탕을 주문할때 맛보기와 밥따로,곱베기를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국물은 원하는 만큼 리필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 합니다.

 

 

 

 

 

 

음식점의 생명은 맛,청결,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텔레비젼에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멍하니 봅니다.

 

 

 

 

 

 

점원이 물을 줍니다.

마십니다.

등산 후 갈증이 좀 가십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점원이 김치통을 가져다 줍니다.

 

 

 

 

 

 

깍두기통도 가져다 줍니다.

 

 

 

 

 

 

반찬 접시에 깍두기를 잘라 넣습니다.

김치도 잘라 넣습니다.

 

 

 

 

 

 

11월 15일입니다.

빼배로 데이에서 4일 지났습니다.

보광당달력입니다.

 

 

 

 

 

 

 

 

 

 

 

 

설렁탕이 나옵니다.

8,000원입니다.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마음에 듭니다.

SIMPLE IS THE BEST.

 

 

 

 

 

 

숟가락으로 한 번 훑습니다.

고기가 숟가락에 걸립니다.

많이 걸립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밥을 맙니다.

흰 쌀밥입니다.

 

 

 

 

 

 

작은 소쿠리가 나옵니다.

파가 담겨 있습니다.

 

 

 

 

 

 

파는 듬뿍 넣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국물이 맛있습니다.

계속 떠먹습니다.

국물만 없어집니다.

 

 

 

 

 

 

점원에게 국물을 더 달라고 합니다.

따로 국물을 가져다 줍니다.

 

 

 

 

 

 

파도 넣습니다.

다시 먹기 시작합니다.

 

 

 

 

 

 

정신없이 먹습니다.

깍두기 국물을 흘렸습니다.

휴지로 닦습니다.

 

 

 

 

 

 

한 그릇을 다먹습니다.

국물은 한번 리필해 먹었습니다.

속이 든든합니다.

다시 등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시 등산을 갈 지 잠시 고민합니다.

 

 

 

 

 

 

 

 

*오늘의 허세

-같은 산을 하루에 대여섯번정도는 오르락 내리락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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