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근처 한강집은 생태매운탕을 간판으로 내건 노포다. 간판에는 한강생태라고 크게 적혀 있고 문 옆에 한강집이라는 이름이 따로 붙어 있다. 2020년 5월, 친구와 둘이 가서 마늘 목살을 구워 먹고 마지막에 생태매운탕으로 마무리했다. 고기와 탕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이 집의 구조인데, 방문 시점 기록과 2026년 현재 기준 정보를 함께 정리했다. 삼각지역 골목의 파란 차양한강집은 삼각지역에서 걸어 나와 상가가 이어지는 거리에 있다. 흰 바탕에 붓글씨로 쓴 한강생태 간판이 건물 위쪽을 가로지르고, 그 아래로 파란 줄무늬 차양이 길게 늘어져 있다. 유리창에는 생태 매운탕 716-7452, 연중무휴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어 있고, 아래쪽에는 명태 그림과 함께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