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재즈바는 나카스에만 있는 게 아니다. 1969년에 문을 연 재즈킷사부터 새벽 여섯 시까지 문을 여는 라이브 바까지, 직접 다녀온 다섯 곳을 낮부터 새벽 순서로 정리했다. 조용히 음반을 듣고 싶은 낮과, 연주자와 지척에서 마주 앉는 밤이 한 도시 안에 다 있다. 한눈에 보기 JAB · 12:00~23:00 · 재즈킷사 · 텐진미나미백스테이지 · 낮~밤 · 재즈킷사+라이브 · 아카사카킹피시 · 19:00~ · 재즈클럽 · 다이묘마스카레이드 · 19:30~24:00 · 라이브 바 · 이마이즈미보메스 인디 · 21:00~06:00 · 라이브 바 · 나카스※ JAB 일요일 휴무 / 킹피시 월요일 휴무 낮 — 음반을 듣는 곳 JAB — 1969년부터 같은 자리, 후쿠오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