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변산의 명인바지락죽(변산 명인 바지락죽)을 2020년 6월에 찾았다. 바지락죽을 처음 개발한 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6년근 인삼을 갈아 넣은 인삼바지락죽과 바지락전을 그날의 사진으로 기록해 둔다. 바지락죽 최초 개발자의 집을 찾아 부안 변산, 큰 건물 벽면에 '칠산노을 명인 바지락죽'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다. 그 아래 '바지락죽 최초 개발자의 집'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 이 집은 바지락죽을 처음 개발해 판 곳으로 알려져 있고, 여러 방송에 소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건물 앞에는 부안 변산마실길 안내도가 서 있어, 변산을 여행하다 들르기 좋은 위치임을 짐작하게 한다. 근처 변산 반도를 여행하다가 우연히 찾아 들리게 되었다. 건물은 3층 규모로 제법 크..